회장님 인사말
2026 슬로건
디바뿌자 대구수성!
유쾌하게 까리하게!

2026 회장
김 무 한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2026년도 대구수성청년회의소 회장 김무한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 멋진 조직의 회장으로 무거운 책임감과 무한한 영광을 가슴에 품고 명품 대구수성JC의 전통 위에 새 바람을 일으켜 진짜 ‘우리끼리 진짜 재밌는 회의소’, ‘항상 가고 싶은 대구수성JC’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2026년 슬로건은 “디바뿌자 대구수성! 유쾌하게 까리하게”입니다.
이 말 속에는 ‘틀은 깨부수지만 형식은 지키고, 분위기는 젊고 자유롭게’, ‘웃음 속에서도 진짜 변화가 있는 회의소’를 만들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이 말 속에는 ‘틀은 깨부수지만 형식은 지키고, 분위기는 젊고 자유롭게’, ‘웃음 속에서도 진짜 변화가 있는 회의소’를 만들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그래서 그 색깔을 실현하고자 다섯가지 운영소신을 말씀드립니다.
첫째, 회원 간 진짜 형제애가 느껴지는 회의소를 만들겠습니다.
우리는 따끈따끈한 의리있는 경상도 사나이들입니다.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웃을 수 있고, 힘들 때는 찾아갈 수 있는 사람. 그게 진짜 JC의리 아닙니까? 제가 한발 더 앞장서서 찾아가고 서로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사람이 중심이 되는 조직, 진심으로 연결되는 회의소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젊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회의소에 현 상황의 최대 장점이 타 로컬에 비교해 연차가 많거나 나이가 많으신 선배님들보다 실질적으로 회의소를 이끌어가고 회의소를 살리수 있는 젊고 연차가 그리 많지 않은 회원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 회원이 형식보다 본질을 챙기며 생각을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가 와도 편하고,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열린 회의소! 젊은 에너지로 가득 찬 대구수성JC! 그 자유로움에서 진짜 창의력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파격적인 새로운 행사를 시도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 공약을 토대로 젊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최대한 수렴하여 “야, 대구수성JC 요즘 미쳤다~ 재밌다!” 이 말 듣게 하겠습니다. 청년다운 도전정신으로 기존 틀을 확 깨는, 참여형·체험형 JC 행사를 기획하여 실행해 보겠습니다. 단 한 번뿐인 2026년, 진짜 한 번 확 디바뿌겠습니다.
넷째, 실속형 JC를 만들겠습니다.
예전에 제가 입회할 당시만 해도 많은 선배님들께서 “업적으로 도움받을 생각으로는 JC하면 안된다”라는 말씀을 참 많이 들었었습니다. 저는 그 또한 지금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원여러분 각자의 사업이 잘되어야 JC도 웃으며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최대한 상호간의 도움이 되거나 줄 수 있는 부분들을 활용하고 공유하여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모든 회원에게 ‘직접 도움 되는 회의소’. 멋진 구호보다 현실적인 혜택으로 회원의 사업과 삶에 힘이 되는 실속형 JC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다섯째, 의전은 지키되, 재미있게 하겠습니다.
JC의 진짜 멋은 의전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의전이 너무 딱딱하거나 고리타분해진다면 재미가 결여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격식은 유지하되, 분위기는 유쾌하고 재미있게. 고리타분하고 강요된 의전이 아니라 진정한 멋과 웃음이 있는 의전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저 김무한은 이 회의소에 빚을 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대구수성JC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아마 아직도 적당히 월급 받는 우물 안 개구리인 줄도 모르고 현실에 안주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대구수성이 저의 생각을 바꾸어 놓았고, 도전의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전 누구보다 뜨겁게, 그리고 누구보다 진심으로 이 회의소를 사랑합니다. 제가 이 큰 빚을 이 한몸 바쳐서 우리 회의소에 그리고 회원여러분들에게 갚겠습니다. 유쾌하고 까리하게 진짜 한번 디바뿌겠습니다.
여러분!
2026년은 진정으로 혁신의 해, 웃음의 해, 형제애의 해가 될 것입니다.
그 유쾌하고 까리한 대구수성청년회의소의 2026년도를 위하여 기꺼이 저와 함께 한몸 바치리라 뜻을 품어주신 박지홍 상임부회장, 송강우 내무부회장, 김효현 외무부회장, 최지온 감사, 임성률 감사에게도 뜨거운 지지와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회원여러분들의 가정에 무한한 평온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